더 좋은 도서관이 될 수 없을까?

January 26, 2010

변지석 교수님의 “경영혁신” 수업에서 <도서관 DB시스템 개선>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했었다. 이후 블로그에 포스팅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서야 블로그를 시작했고,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됐다.
시작은
혁신,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교 도서관 웹사이트의 검색결과와 도서관 내 오프라인 검색시스템의 검색결과가 달랐던 기억을 시작으로 주제를 잡았다. 처음엔 도서관 시스템 상의 문제점이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두 곳의 [...]

아이폰 개발자를 위한 광고 시스템이 필요하다

January 26, 2010

한국의 아이폰 열풍이 불고 나도 사용자로써 그 대열에 참여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는데, 특히 무료 앱을 개발하는 분들에 대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많은 경우 개발자, 자신의 필요에 의해 개발되지만 그것을 통한 가치는 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공유하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을 향상시킨다. 이 얼마나 행복한 생태계인가? 하지만, 열렬한 환호와 격려만으로는 항상 2% 부족한 법. [...]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을 말한다

January 23, 2010

아이폰이 생기고 추운데다 변덕스럽기까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날씨예보를 알려주는 앱을 사용하는 일이 많아 졌다.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을 이용하거나 기상청에 들어가 우리 동네 날씨를 확인하는데 항상 불만인 것이 이 날씨정보는 현재와 미래의 날씨만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아침 뉴스에서는 어제의 날씨, 어제의 기온과 비교해 주는데 왜 그러지 않을까? 기상청에서 어제의 날씨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도통 [...]